다비치, 품절 대란 김말이 무려 '800줄'…17년 짬바 클라스 드러났다
사진=강민경 SNS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콘서트장에서 남다른 이벤트 클라스를 보였다. 강민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답치콘 스탭분들을 위한 두쫀김 800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비치가 이틀간 콘서트를 도와준 공연 관계자들을 위해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김말이를 직접 준비한 모습
- 텐아시아
- 2026-01-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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