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 외도 증거 다 있어"⋯결혼 한 달 만에 파경?
김지연, 정철원 부부. ‘러브캐처’ 김지연과 야구선수 정철원이 결혼 한 달 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다. 24일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을 암시하며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고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참으면 안 되겠다”라고 밝혔다. 김지연은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지출했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지
- 이투데이
- 2026-01-2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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