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 사생활 이슈 5년 만에..다시 '로코킹' 납득시킨 김선호 "'이사통' 고윤정에 당연히 설레죠" (종합)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김선호(40)가 5년 만에 다시 '로코킹'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홍정은 홍미란 극본, 유영은 연출)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김선호는 6개 국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을
- 스포츠조선
- 2026-01-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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