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까지 방송으로 활용" 주사이모, '그알' 제작진에 "살인자" 저격
박나래 주사이모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로 지목된 이 모 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이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작진을 강하게 비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라며 "'궁금한 이야기 Y'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 뉴스1
- 2026-01-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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