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했는데 신기해"…'유방암 투병' 박미선, '깜짝' 근황
유방암 투병 중인 개그우먼 박미선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유방암 투병 중인 개그우먼 박미선(59)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박미선은 SNS(소셜미디어)에 "맛있는 밥도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쳤다"며 "걱정했는데 완전 컨디션 괜찮은 거 보니까 체력이 많이 올라왔나 보다"라고 적었다.
- 머니투데이
- 2026-01-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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