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악뮤, 새 소속사는 '영감의 샘터'…직접 그린 로고도 눈길
악뮤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영감의 샘터'에서 새출발한다. /사진=스타뉴스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남매 듀오 악뮤(AKMU)가 '영감의 샘터'에 새 둥지를 틀었다. 악뮤 측은 지난 20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면서 계약 이전 일자는 오는 27일이라고 밝혔다. 새 소
- 머니투데이
- 2026-01-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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