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母 설립 법인, 과세 대상 여부가 쟁점”
차은우[차은우 인스타그램]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수백억원 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 헤럴드경제
- 2026-01-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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