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손종원 "한 달에 하루 쉬어…3년 간 자의로 휴가 반납" [화보]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가 근황을 공개했다. '프렌드 오브 블랑팡(Friend of Blancpain)'이자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과 라망 시크레의 헤드 셰프인 손종원이 블랑팡과 함께 에스콰이어 코리아 2026년의 첫 번째 디지털 커버와 2월호 지면을 장식했다. '흑백요리사 2'에 백수저로 참가해 특유의 차분한 태도와 우아한 쿠킹 스킬로 화제
- 엑스포츠뉴스
- 2026-01-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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