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전과 6회·갑질·타투...직접 밝힌 음주운전 고백 그 후 [인터뷰](종합)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운전 1회, 쌍방폭행 벌금 1회가 맞습니다. 그렇지만 갑질은 절대 아니예요, 타투도 그냥 세보이려고 한 것 뿐이고...". '흑백요리사2'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고백 후 불거진 각종 논란들에 직접 심경을 밝혔다. 전과는 6회 있었지만 갑질 논란은 전혀 사실이 아니었고 타투는 20대에 조리장으로서 군기를 잡고자 세 보이려 한 것이
- OSEN
- 2026-01-2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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