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흑백요리사2' 임성근 "생계가 달렸던 무면허 운전..음주 숨긴 적 없어"
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고백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임성근 셰프는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사무실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임성근 셰프는 또 "음주운전은 나쁜 거라는 걸 당연히 안다. 사실 IMF 때 애엄마랑 두 평짜리 도시락 집을 하다가 제가 운전면허
- 스포츠조선
- 2026-01-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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