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성유리, 고혹적 홀터넥 드레스…쇄골뼈 드러난 '뼈마름' 몸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성유리는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주먹을 불끈 쥔 장난기 가득한 매력도 자아냈
- 뉴스1
- 2026-01-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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