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리니 구급차…끈 때문에” 52세 예지원, 소개팅 마음 접게한 트라우마
설렘이어야 할 소개팅 길이 한순간의 사고로 뒤바뀌었다. 배우 예지원이 “죽을 뻔했다”고 말할 만큼 아찔했던 사고를 털어놨다. 그는 소개팅을 결심한 날 택시에서 내리다 뒤를 돌아본 뒤 기억을 잃었고, 정신을 차렸을 때는 구급차 안이었다고 밝혔다. 배우 예지원.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화면 캡처 사고 고백은 연애 이야기를 꺼내는 과정에서 나
- 세계일보
- 2026-01-2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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