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서 XX 돼"…송민규 이적설에 아내 곽민선 악성 DM 불똥
[서울=뉴시스] 아나운서 곽민선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악성 다이렉트 메시지(DM) 피해를 호소했다. (사진=곽민선 인스타그램)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나운서 곽민선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악성 다이렉트 메시지(DM) 피해를 호소했다. 곽민선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받은 DM
- 뉴시스
- 2026-01-21 13: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