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생일 맞은 신화 앤디, 감사 전하는 영상서 '자기관리 실패'
사진=앤디 SNS 그룹 신화 멤버 앤디가 다소 달라진 외모의 근황을 전했다. 앤디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1월 21일, 저의 생일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앤디는 갈색 바지에 푸른색 라운드 니트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볼록 나온 배와 통통한 볼살이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앤디는 "늘 응원해
- 텐아시아
- 2026-01-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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