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생활’ 이국주 “내가 빠순이는 아니라서”…언어 스트레스 고백
코미디언 이국주가 일본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언어에 대한 부담감과 심리적 압박을 고백했다. 최근 일본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코미디언 이국주. 이국주 인스타그램 캡처 20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인 남사친 공개합니다. 일본에서 재료 구해서 김장하기! + 도쿄에서 보낸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 세계일보
- 2026-01-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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