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kg' 류시원 아내, 40kg 도달하자 환호…"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
사진=이아영 SNS 배우 류시원(53)의 아내 이아영 씨(34)가 깡마른 몸매를 인증했다. 이아영 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탁에 싱그러운 과일들이 가득한 모습. 특히 38kg이라고 알려진 이아영 씨는 "살이 너
- 텐아시아
- 2026-01-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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