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해명한 임성근 "자기 개성…좋아 보여서 해봤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세 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자백한 임성근 셰프가 문신까지 논란이 되자 "개성 시대라 젊은 친구들처럼 해봤다"고 말했다. 다만 이번 논란과 문신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으며 "문신 갖고 관련 지어 욕하는 건 진짜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임성근은 최근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각종 비판·비난 댓글이 달리자 일일이 답글을 남겨 "모든
- 뉴시스
- 2026-0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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