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이라는 브랜드일 뿐”…브루클린, 가족과 절연 선언했다
영국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가족과의 관계를 공개적으로 단절하겠다고 선언, 베컴 가문을 향한 폭로전에 나섰다. 브루클린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발표한 장문의 글에서 “나는 가족들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며 “평생 부모의 통제 속에서 살아왔고, 지금은 처음으로 스스로를 위해 목
- 세계일보
- 2026-01-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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