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가 손절 도미노…임성근, 스타 셰프에서 리스크 인물로
사진 | 임성근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자 임성근이 꺼내든 ‘자진고백’ 카드가 결국 자충수가 되는 모양새다. 임성근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는 2009년 벌금 200만 원, 2017년 벌금 300만 원, 2020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가장 최근 적발 당시
- 스포츠서울
- 2026-01-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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