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故나철 가족까지 품었다…"남아 있는 보물 둘, 내가 지켜줄게"
사진=김고은 SNS, UL엔터테인먼트 배우 김고은이 고(故) 나철을 향한 변함없는 우정을 인증했다. 김고은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또 올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고은이 고 나철이 잠든 수목장을 찾은 모습. 나무에는 나철의 이름표가 걸려 있고, 김고은은 고인이 생전 좋아했던 것으로 보이는
- 텐아시아
- 2026-01-2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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