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끈 하나로 연출한 역대급 ‘빨간 맛’ 화보
사진ㅣ김지연 SNS 그룹 우주소녀 출신 배우 김지연(보나)이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지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Shanghai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짙은 버건디 컬러의 오프숄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다
- 스포츠서울
- 2026-01-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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