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첫 가게 오픈 앞두고 제 무덤…많은 팬 예상해 '체육관 수준'으로 만들었다는데
사진=임성근 SNS 임성근 셰프의 '첫 가게'는 따뜻한 사람 냄새로 가득할 수 있을까. '흑백요리사2'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일부 누리꾼들이 적지 않은 충격을 표출하고 있는 가운데, 곧 개점될 그의 생애 첫 가게가 순탄하게 오픈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임성근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파주 심
- 텐아시아
- 2026-01-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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