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하차 하고 자숙하라’…임성근 팬들 “사과로 끝낼일 아냐”
유재석-임성근 셰프. 사진 | 임성근 인스타그램 임성근 셰프의 반복 음주운전 고백을 둘러싼 논란이 팬덤의 직접 요구로 확산됐다. 19일 ‘흑백요리사 시즌2’ 갤러리 일동은 성명문을 통해 임성근 셰프에게 엄정한 책임 이행을 촉구했다. 성명문은 반복 음주운전 전력 고백을 단순 실수로 볼 수 없다고 규정했다.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불법 행위인 만큼 ‘사
- 스포츠서울
- 2026-01-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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