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창수, 투병 중 51세 별세…마지막 SNS "정신 차리고" 먹먹
고(故) 우창수 / 사진=우창수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연기자이자 제작자로 활동해 온 우창수가 세상을 떠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우창수는 지난 16일 향년 51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고인은 최근까지도 투병 생활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들은 지난 18일 이미 장례절차를 마쳤으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 뉴스1
- 2026-01-19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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