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 안타까운 사망…동료들 추모 물결
성우 고(故) 선은혜/ 사진=선은혜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성우 선은혜가 향년 4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17일 선은혜의 부고 소식이 동료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알려졌다. 고인의 사인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동료 성우 정성훈은 자신의 엑스를 통해 "삼가 선은혜 후배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 뉴스1
- 2026-01-19 07: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