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벌써 예비시댁 자랑…"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김지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예비시댁과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김지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자 어머님의 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릴레이"라며 "며칠 전에 장어구이 먹고 싶다 하니 한 상 차려주셨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전복 새우 장어 양갈비 메인 메뉴만 4
- 뉴스1
- 2026-01-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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