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흉선암 투병…'상도' 출연 배우출신 정신우 셰프 별세
배우 출신 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흉선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사진=정신우 SNS 인스타그램 화면캡처. 배우 출신 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흉선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강지영 세계 음식문화 평론가는 1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정신우(정대열) 부고'란 글을 올렸다. 강 평론가는 "정신우 셰프가 오늘 새벽에 하늘나라
- 머니투데이
- 2026-01-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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