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황보, 파격적인 의상으로 뽐낸 완벽 실루엣…역대급 자기관리
사진 = 황보 인스타그램 가수 황보가 아찔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diós 2025"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화이트 큐브 전시관에서 블랙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황보의 뒷모습이 먼저 담겼다. 벽면의 컬러 작품과 대비되는 실루엣이 시선을 끌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어깨 라인이 공간의 긴장감을 살린다. 이어진
- 텐아시아
- 2026-01-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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