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사모' 이유리, 꽃다발보다 화사한 미모…띠동갑 남편이 반할 만하네
사진 = 이유리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리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리는 밝은 실내를 배경으로 연노랑과 블루 톤의 꽃다발을 들고 정면을 응시했다. 부드럽게 웨이브진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고, 블랙 톤 의상이 꽃다발의 색감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 텐아시아
- 2026-01-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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