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진정선 결혼…박서준 닮은꼴 신랑 공개
진정성 부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모델 진정선(30)이 결혼했다. 진정선은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 박재연씨는 1995년생 동갑내기로, 한림예고 모델과 동창이다. 3년 열애 끝에 부부 연을 맺었다. 이날 전 축구선수 이영표, 모델 김진경, 이혜정 등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 팀이 자리를 빛냈다. 이현이는 축사 후 인스
- 뉴시스
- 2026-01-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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