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교토 야외 온천서 어깨 드러낸 채 그림 같은 뒤태·미모 [N샷]
진재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출신 사업가 진재영이 교토에서 야외 온천을 즐겼다. 진재영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천국의 조각들, 근심은 이곳에 모두 버리고 가기로"라면서 "교토 여행의 이유는 료칸이었는데, 이곳은 숲속 프라이빗 야외 대욕장을 시간별로 예약하면 온전히 통으로 빌릴 수 있어 숲속 내 세상
- 뉴스1
- 2026-01-1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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