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60대에도 '166cm·48kg' 개미허리…딸이 연애 독려한 이유 있네
배우 황신혜가 봄기운이 스며든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같던 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연두빛 니트에 아이보리 컬러의 멜빵 바지를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초록 비즈 목걸이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했고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와 은은한 미소가 부드러운 인상을 배가시켰다. 실내 공간
- 텐아시아
- 2026-01-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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