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오해 받은 정해인, 비니 쓰고 니트 입으니 '고등학생' 같네
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배우 정해인이 소년미가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공항 탑승교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이동 중인 모습이다. 블랙 비니와 아이보리 컬러의 케이블 니트, 연청 데님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한 손에는 휴
- 텐아시아
- 2026-01-1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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