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민지·하니·해린·혜인은 두번째 가족..우릴 갈라놓을 순 없어"
그룹 뉴진스의 전 멤버 다니엘이 멤버들 이름을 언급하며 "우리를 갈라 놓을 수 있는 건 없다"라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다니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니즈(뉴진스 팬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된 이미지를 여러 장 업로드했다. 다니엘은 "우리 모두 함께 맞이할 새로운 장, 새로운 시작을 마음 속 깊이 담고 싶어서야"라며 편지를 쓰게
- MHN스포츠
- 2026-01-16 12:1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