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없네?”...‘흑백2’ 임성근, 김풍 도발에 던진 한 마디
유재석, 임성근. 사진ㅣ임성근 SNS 사진ㅣ임성근 SNS ‘흑백요리사2’의 주역 임성근 셰프가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소감과 함께 김풍 작가를 향한 유쾌한 선전포고를 날려 화제다. 임성근 셰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테도남’ 임짱입니다”라는 활기찬 인사와 함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촬영 현장 사진을
- 스포츠서울
- 2026-01-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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