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2세 포기 후 입양딸의 위로⋯"옆에서 더 힘이 될 것"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딸의 애정에 감동했다.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은 이런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달리기하는 딸래미’로부터 도착한 손편지가 담겼다. 특히 “얼마 전 엄마아빠의 새로운 결정을 하신 영상을 보고 눈물이 났다”라며 2세 준비를 중단하겠다고 밝힌 부부의 사연을 언급했다
- 이투데이
- 2026-01-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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