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최강록 '흑백2' 우승 축하 "나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 흘려"
최강록(왼쪽), 정호영 셰프 / 사진=정호영 셰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정호영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을 차지한 동료 셰프 최강록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14일 정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강록과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최강록 셰프와는 오사카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의 선후배 사이"라며 "평소에도 요리의 대한 자세나 손님의 대한 마음
- 뉴스1
- 2026-01-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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