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운동장인 줄” 안보현, 준비된 아들 바보? 태평양 어깨의 어부바
사진ㅣ안보현 SNS 배우 안보현이 촬영 현장에서 남다른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안보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만 해라 삼촌이 다 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드라마 촬영 중 아이를 등에 업고 있는 안보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넓은 등 위에 편안히 안긴 아이와, 촬영 내내 아이를
- 스포츠서울
- 2026-01-14 11:3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