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스님 죄송합니다” 정호영, 팀 서유기 사진에 “난 저팔계”
사진ㅣ정호영 SNS 정호영 셰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최종회를 둘러싼 ‘팀 서유기’ 밈에 직접 등판했다. 정호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재스님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팔계도 있습니다 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종회에서 선재스님, 샘킴, 손종원, 정호영 셰프가 나란히 서서 요리 대결을 관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 스포츠서울
- 2026-01-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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