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악플 고충 털어놨다…"욕 댓글 5만 개 받아서 슬퍼"
사진=김희은 셰프 SNS 김희은 셰프가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희은 셰프는 1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은 셰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부터 메이크업을 받은 채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스마트폰
- 텐아시아
- 2026-01-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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