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으로 얻은 소중한 아이…박은영, 노산 딛고 순산
사진 | 박은영 인스타그램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박은영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난 1월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 순산 했어요”라고 밝히며 출산 직후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그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 43이에요)의 노산 임에도 불구하고 자
- 스포츠서울
- 2026-01-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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