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안보현, 아이 업었다…"뭐든 다 이뤄줄게" 아들 바보 인증
사진=안보현 SNS 배우 안보현이 현실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안보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만 해라 삼촌이 다 해줄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안보현이 드라마 촬영 중 아이를 등에 업고 있는 모습. 특히 촬영 내내 안보현은 아이를 귀엽고 소중히 대하고 있어 차기 아들 바보 아빠를
- 텐아시아
- 2026-01-1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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