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노산 맞아?” 박은영, 힘 세 번 주고 ‘순풍’ 자연분만
사진ㅣ박은영 SNS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박은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월 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를 순산했다”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운 채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은 박은영의 모습과, 둘째 출산을 축하하는 풍선 장식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 스포츠서울
- 2026-01-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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