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록스타, 영블러드 '알몸 노출'... 사진 공유 '쿨한 대응'
영국의 록스타 영블러드가 호주 투어 중 발생한 '알몸 노출' 해프닝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심경을 전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영블러드(Yungblud)는 개인 계정을 통해 시드니 공연을 앞두고 겪은 황당한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침대에 누워 "어머니에게 전화 한 통을 받았다"며 "어머니께서 '연예
- MHN스포츠
- 2026-01-1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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