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트레이너' 양치승, 헬스장 폐업 후 회사원으로 새출발
수많은 연예인들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양치승이 헬스장을 폐업한 후 회사원으로 새출발을 알렸다. 양치승 인스타그램 캡처 수많은 연예인들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양치승이 헬스장을 폐업한 후 회사원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양치승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면서 자신의 명함 사진
- 세계일보
- 2026-01-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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