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모친, 72세에 가수 데뷔했다…직접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
사진=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모친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장성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4년 말띠 우리 엄마께서 72세의 연세에 동네 가수로 데뷔하셨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장성규의 모친이 화려한 옷차림으로 노래 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처음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는
- 텐아시아
- 2026-01-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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