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째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
뉴진스 다니엘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다니엘(20·다니엘 마쉬)이 그룹 뉴진스 퇴출 후 15일째 만에 처음으로 직접 심경을 밝혔다. 다만 전 소속사 어도어가 제기한 431억 원 규모의 소송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지난 12일 다니엘은 새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후,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라는 글과 함께 이날 오후 7
- 뉴스1
- 2026-01-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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