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은 끝까지 'No.1', 보아는 미련없이 '반품'…같은 이별, 다른 온도[SC이슈]
사진 출처=보아 SNS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25년 동행은 같은 이별을 두고 다른 톤으로 마무리됐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SM은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2025년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2000년 만 13세로 데뷔한 보아에 대해 SM은 '해외 진출
- 스포츠조선
- 2026-01-1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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