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전속계약 종료' 보아 "미련 없이 떠납니다, 고마웠습니다"
가수 보아. 보아 인스타그램 가수 보아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소감을 밝혔다. 보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의 활동명인 보아(BoA)라고 쓰인 조형물 사진을 올렸다. 해당 조형물은 '반품'과 'THANK YOU'라는 테이프로 감싸져 있다. 함께 올린 글에서 보아는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 노컷뉴스
- 2026-01-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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