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없이 떠납니다” 보아, 25년 정든 SM과 아름다운 이별
사진ㅣ보아 SNS 사진ㅣ보아 SNS ‘아시아의 별’ 보아가 25년간 함께해온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보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진심 어린 소회를 담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자신의 이름 철자인 ‘B’, ‘O’, ‘A’가 큼지막하게 새겨진 조형물 위에 앉아 담담한 미소를 짓고 있
- 스포츠서울
- 2026-01-12 17:10
- 기사 전체 보기
